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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생축․분뇨에 대해서 기존대로 타시도(대구제외) 전면 반입금지 및 일부지역(호남권․영남권) 외 타시도 반출 금지와 함께 소 와 돼지 사료에 대하여 발생 시도로 반입과 반출을 금지 시켰으며 돼지사료의 경우 환적장 및 전용차량 운행 시 발생 시도 외의 지역으로 반입․반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대구정부합동청사(소장 백승만) 문화예술센터가 지난 7일 운영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운영위원으로 신재순 대구환경미술협회장(우측에서 4번째)과 김소하 대구예술대 교수(좌측에서 4번째)를 위촉했다.
경북도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울지역 청소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진행한다. 경북-서울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청소년들을 초청하여 경북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와 경북유교문화원(이사장 이재업)이 오는 573돌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 책판을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조현재)에 기탁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훈민정음 책판은 원본의 해례본이 17장, 언해본이 8장으로 모두 산벚나무로 복원한 것이다.
경북도는 8일 오후 6시 현재 15개 시·군의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액을 618억5천900만원으로 집계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의 태풍 피해조사가 마무리되는 10일 피해가 심한 일부 지역을 먼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재향군인의 날은 재향군인회가 1961년 5월 8일 세계향군연맹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한 것을 기념해 재향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과 향토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웅동학원의 사무국장이었던 조씨는 웅동중학교 공사대금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위장이혼을 하고 위장소송을 벌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웅동학원 교사 지원자 부모들에게 채용 대가로 수억원을 건네 받은 혐의, 관련 증거자료를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는다.
경북도는 ‘체험관광콘텐츠’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20개 체험관광 상품을 ‘경북투어마스터’로 통칭하고 프렌트립(Flip), 야놀자(yanolja), 쿠팡 등 온라인 기반 관광 플랫폼(OTA)채널을 통해 10월부터 판매한다. 약 두 달간 스토리․캐릭터 발굴, 브랜드 네이밍, 현장컨설팅을 통해 상품화했다.
경북도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2019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도내 8곳(1,320억원)이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경북도는 지난 2013년 도시재생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2015년 시행된 영주 역전 선도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전국 최다인 16개 시․군 26곳(총 사업비 5,189억원, 국비 3,084억원)이 공모에 선정되어 경북의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뉴딜사업 5천억 시대를 열게 되었다.
포항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베트남 등 다문화가족의 모국 가족을 수산물 가공업체에 일정기간 참여시킨 제도로 ‘국민통합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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