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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전국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10만여 민족통일협의회 회원들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 달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화합을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을 순회해 개최된다.
경북도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타(HICO)에서 ‘2019 경상북도 건축대전’, ‘2019 한옥문화박람회’, ‘제24회 경상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자연보호헌장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 자연생태계의 법칙과 조상들의 자연보호관을 소개하고,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국민적 결의를 집약하고 있으며, 7개 실천사항을 통해 국가․국민의 의무, 국민교육의 중요성, 올바른 환경윤리관의 확립 등을 강조하고 있다.
잊혀져가는 경주 및 신라 전통음식의 특성을 살리고, 음식 안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찾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49개의 전통음식이 출품됐다. 시민과 관광객 등 약 1,000명이 시식에 참여해 경주지역 전통음식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경북도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8일 도청 동락관에서 기부와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의 선행을 널리 알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을 가졌다.
대구시는 8일 대구 중구 노보텔에서 ㈜강원랜드, ㈜성성여행사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하이원 리조트 연계 대구·경북 관광상품 개발 및 대만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들은 △특정 지역 내정설에 대한 대구시 입장 발표 △시민에게 충분한 정보 제공 △외부 전문가 위주로 시민참여단 구성 및 결선투표 보장 등을 촉구했다.
‘미래를 만나다, 혁신을 만들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일 년 여간 준비해온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가 10월 17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세계 26개국 271개사에서 전시회, 포럼, 수출상담회 등에 참여하는 이번행사를 통해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자동차박람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달성군 화원읍 일원의 “1,000년의 화원, 다시 꽃피다”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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