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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은 7일 포항영일만 3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안전로봇 실증센터와 영일만항 인입철도 완공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포항시의 주요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온 로봇산업과 물류산업 육성을 위한 안전로봇 실증센터와 영일만항 인입철도가 완공됨에 따라 시설물 확인과 앞으로의 발전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하여 청송의 사계를 표현하는 테마정원 향정원, 풍정원, 석정원, 백정원을 조성해 계절적인 한계를 극복한 청송의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힐링정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북여성을 책으로 선정하여 그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와 비전,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시범 사업으로 이선자, 이옥비 여사들을 경북여성 구술생애사 수록 인물을 사람책으로 선정하고 사람책 구독을 희망하는 대학 3곳과 연계해 진행한다.
대구시, 구・군, 공사・공단이 추진한 혁신사례 52건 중 정부혁신평가 전문가의 1차 서면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14건의 우수사례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입상한 상위 5건에 대해서는 11월에 개최되는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한다.
‘팔공산의 역사문화 세계인의 품으로’ 라는 주제로 막을 연 이번 승시 축제는 6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개최 이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자유한국당 정당 지지도가 전 연령층과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는 대부분 계층에서 하락 곡선을 그리며 40%선을 지키지 못하고 30%대 후반으로 하락했다. 조국 법무부장관 거취와 관련 한국당을 포함한 보수진영의 개천절 장외집회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조국 대전’의 하이라이트인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가 열린 7일 온라인에서는 한동안 잠잠했던 ‘실검 올리기 전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키워드는 ‘조국수호 검찰개혁’과 ‘조국 구속’이다.
잠실종합운동장 등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대구시 육상팀과 핸드볼팀, 야구팀을 찾아 “지난 1년 동안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대구시 선수단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 며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경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성건동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실에서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경주시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했다.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공동체의 이해 및 활성화라는 주제로 공동체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1979년 첫 서원 행사를 가진 통일서원제는 한반도 최초 신라가 이룩한 삼국통일의 위업을 바탕으로 평화번영의 염원을 담아 매년 10월 7일 신라가 매초성 전투에서 당나라를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수한 날을 즈음하여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한반도 번영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평화통일 학춤, 깃발춤, 사행시 짓기, 삼국문화 사진전 등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참여자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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