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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태풍피해 주민들의 안정된 생활과 공공시설물 복구를 위해 응급복구비를 긴급 지원하여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태풍 피해지역 응급복구에 도내 시군, 대구시, 경찰·소방,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각종 협회 등이 합심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4일부터 대구시 공무원 200명/일 및 장비 16대/일(굴삭기 7, 덤프 4, 살수차 5)를 적극 지원해 경북·대구 상생협력의 기틀을 더욱 공공히 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팔공산 승시축제 봉행위원회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산중장터 승시(僧市)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10월5일 통일대불 특설무대에서 ‘승시(僧市) 10주년 기념식’을 거행한다. 제10회 팔공산 산중장터 승시(僧市)축제는 월3일부터 시작해 6일까지 진행된다.△승시재현마당 △승시장터마당 △전통문화체험마당, △전시마당 등의 테마를 가지고 각종 체험과 다양한 공연 및 전시행사가 선보인다.
조 장관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자녀들의 고교·대학 입시 과정 및 장학금 수령 ▲가족 출자 사모펀드 ▲집안 운영 사학법인 웅동학원 등 3가지 주요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다. 정 교수는 그 핵심 수사 대상자로 지목돼 왔다. 이날 정 교수에 대한 검찰 조사가 장시간 이뤄지기는 어렵다는 전망도 있다. 지난 3일 첫 조사 당시에도 건강 상의 문제를 호소하며 출석 8시간만에 조사를 중단하고 귀가했다.
이번 신라문화제의 시작을 천지신명과 신라 오악신에게 고하여 행사기간 내내 무사·무탈하기를 기원하는 서제가 4일 오후 5시 경주예술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엄숙한 가운데 봉행됐다.개막식에는 전년도와 달리 과도한 의전행사를 지양하고 공식행사부터 축하공연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엮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기파랑의 곧은 기개와 품성을 소재로 4장으로 꾸며진 창작극 ‘찬기파랑가’에 주요 내빈이 객원으로 출연해 세속오계 낭독과 대고를 치는 장면이 매우 이색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년고도 경주시의 문화관광대축제인 2019 제47회 신라문화제 연계행사 일환으로 신라문화제 조직위원회가 빅 이벤트로 마련한 경주 이사금 쌀 가래떡 기록 도전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최고기록을 갱신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철우 도지사는 작년에도 침수가 된 영덕 강구 시장 특별교부세 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국무총리 주제로 열린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대책 점검 회의에 참석해 경북도의 태풍 피해 및 응급복구 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피해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재발방지를 위한 항구 복구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으며 조속히 정밀조사를 완료하고 전행정력을 동원하여 이번 주말까지 응급복구 조기 마무리를 위해 응급복구지원체제로 전환운영 하도록 지시했다.
코스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방송 안내를 따라 숲길을 걸으며 구곡관련 퀴즈도 풀고, 아름다운 구곡을 배경으로 한 디카․폰카 콘테스트, 현장참가자의 인터뷰, 버스킹 공연 등 각 지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도착지점까지 이동한다.
공무원 200명을 경북수해 복구지원단으로 긴급 편성해 4일 영덕군 수해현장에 투입했으며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복구장비도 수해복구현장에 신속히 투입하기로 하고, 성금 지원도 검토하고 있고 대구지역 민간단체에서도 발빠르게 수해복구지원에 나서고 있다.
각종 전염병 조기예방을 위해 방역기동반은 다중이용시설과 주요 침수지역인 영덕 오일시장, 남석리, 남산리, 강구시장, 오포리, 강구중학교, 영해 연평리, 벌영리 등에서 연막・살균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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