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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30분, 두류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국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에 이어 오후2시,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마을+공익 박람회』에 이어 오후6시, 강정고령보에서 개최되는 『낙동강 어울림 기념석 제막식 및 디아크 별빛 문화축제』에 참석
울진군과 영덕군 이재민에게 2, 3일 양일간 트레이닝복, 속옷, 세면도구 등으로 이루어진 응급구호세트 570세트(남녀 각각 285세트), 모포 660개, 수건 150장, 생수 384박스(500ml×20)등의 개별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 울진군 이재민들이 긴급 대피해 있는 울진군민체육관에 사생활 보호용 칸막이 32개도 지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3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영상회의를 갖고 제18호 태풍 ‘미탁’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시하고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영상회의에서 23개 시군의 피해상황을 일일이 보고 받고 도민이 조기에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범보수 연합 집회에는 보수 시민단체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 등 보수정당도 대거 집결했다.한국당은 이날 낮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 참석인원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을 포함해 모두 30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확진된 이후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농장은 모두 13곳으로 늘어났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은 경기 파주와 인천 강화가 각각 5곳으로 가장 많고, 경기 김포가 2곳, 연천이 1곳이다.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가 3일 주최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광화문 집회)에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당원이 최소 4천500명 이상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은 당원뿐만 아니라 보수 단체 회원들과 일반인 참여를 더하면 참여 인원은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검찰은 당초 정씨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1층으로 출입하게 하는 등 사실상 ‘공개 소환’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었다. 하지만 정씨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비공개 소환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검찰은 "수사팀의 자체 판단"이라고 했으나, 법조계 안팎에서는 "청와대와 여권의 압박이 통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대구와 경북을 관통하면서 인명 피해, 열차 탈선, 산사태, 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3일 오전 11시 현재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다. 낙동강 김천교 지점과 형산강 형산교, 강동대교 지점에 홍수특보가 발령됐다. 영양군 영양읍, 일월면, 수비면과 영덕군 병곡면에는 산사태 경보가 발령됐다.
경북도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공동 추진한 ‘2020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총 35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도는 이번 사업에서 19개 시군에서 복합시설 사업 30개, 단일 시설 사업 5개가 선정되어 총 986억원(복합 945억, 단일 41억)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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