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구․경북 합동조사팀 관계관들이 모여 경북지방경찰청, 소방본부의 다중이용시설 테러발생시 대응방안 소개, 경북도의 테러 발생시 지자체 역할 강화 방안과 드론을 활용한 재난대응 방안 발표 등 테러 관계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능률 증진을 위한 자리가 됐다.
은은한 색과 향이 매력적인 구절초와 감국이 식재된 수목원 잔디언덕에서 보라와 노랑, 향긋한 국향의 흐드러진 가을꽃의 향연이 펼쳐지며 국화 거울 및 열쇠고리 만들기, 수목원퀴즈, 사생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주말에는 숲속 음악회,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있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부산대학교 식품공학과 학생들은 연구원의 첨단 분석장비를 견학하고 식품, 의약품, 식중독 세균 등 연구원에서 하는 실험과정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이론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부, 운동선수 등 16명의 시민이 참여한 주자봉송은 오후 5시경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출발, 대구역네거리를 지나 동인네거리, 종각네거리를 경유해 오후 6시경 동성로 중앙무대에 도착하는 3.4Km 구간이며 이색봉송은‘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서 2명이 참여해 간단한 소감을 말하며 골목을 지나간다.
22개 종목에 3,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각 소속 구‧군의 명예를 걸고 열띤 승부를 겨루며, 동호인 화합을 위해 종합순위는 가리지 않고 각 종목별로 시상한다. 또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도 마련된다.
대구 엑스코 신임 대표를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신임 대표는 선임 전부터 내정설이 돌았고, 권영진 대구시장과 인연도 제기되면서 '권 시장 개입설'이 확산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원로 언론인들이 주축인 '대구경북언론인회'와 각계 인사 235명이 25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파면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범죄 의혹으로 수사 선상에 오른 조국에게 검찰 수사를 지휘하는 자리에 앉힌 것은 분명한 수사 방해”라며 “대통령의 임명권을 범죄 수사 방해수단으로 악용한 것은 정부의 합법성과 정당성을 해치는 국기문란행위”라고 비난했다.
'대구형 상생일자리 방향 모색'을 주제로 대구사회연대노동복지포럼 권택홍 공동대표가 ‘대구형 일자리 이렇게 준비하자’로 기조발제를 하고, 구미시 일자리경제과 김은영 과장이 ‘구미형 일자리 주요 추진과정 및 쟁점’ 사례를 발표하며 경일대학교 남병탁 교수를 좌장으로 지역의 노사민정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 사회의 기반이 될 청년의 주거・고용・복지・문화 활동 등 다양한 정책과제를 다루는 종합 토론의 자리로 원론적인 토론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존의 무겁고 딱딱한 분위기의 형식을 벗어나 문화와 소통 중심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노후된 시의회 건물의 특성을 고려하여 누전으로 건물에 정전과 화재가 발생하였고, 엘리베이터가 정지하여 연기가 다소 많은 상황을 가정하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