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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도지사와 함께하는 ‘마음튼! 몸튼! 힐링 둘레길 걷기’를 추진하고 있다. 일자별 1개실과가 출근 전 도지사와 천년숲 황토길을 맨발로 걸으며 도지사와 직원간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 시간을 통해 업무 등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김춘택)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이번 축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시 잠실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1968년 처음 개최된 안동민속축제는 원형에서 탈색되지 않고 즐겨오던 민중 오락의 미풍을 담아 지역 민속예술의 원형 보존·계승과 시민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전국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속축제로 「안동민속제전」, 「안동민속제」, 「안동민속문화제」로 이름을 바꿔오다, 제15회부터 「안동민속축제」라는 명칭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박명재 의원실이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74.4%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60점 이하인 낙제점을 줬다. 특히 0점이라는 응답도 19.3%에 달했다.
이번 혁신방안의 핵심인 발탁평정제도 도입은 연공서열에 관계없이 업무성과와 능력만을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최고 근무성적평정점을 부여하는 것으로 직원들의 성취감을 자극하여 공직 내부 활력을 제고하는 동시에 일 잘하고 능력 있는 일명 ‘스타 공무원’ 양성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A 한국문화원은 한국전통주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 까지 Los Angeles 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한국의 종가를 주제로 이동춘 작가 사진전을 개최한다. 그는 2005년부터 서울과 안동을 오가며 전통한옥을 담는 작업을 했고 몇 년전 부터는 주소를 경북도청 신도시로 옮겨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안동시가 안동을 방문하는 여행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안동시 홍보 스낵 영상’을 공모한다. 스낵 영상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과자를 먹듯 가볍게 소모하는 스낵컬처(Snack Culture)의 일환으로, 안동의 다양한 모습을 관(官)의 시각에서 벗어나 보다 가볍게 담아낸 것을 주제로 한다.
26일 오후 2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도정질문에 답한다.
26일 10시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4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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