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안동 남후농공단지, 영덕 제2농공단지의 초고속 회복을 위해 지난 25일 안동시, 영덕군, 중기연, 경북 TP 등 관계 기관과의 업무 협의를 하고, 신청 준비에 착수해 최대한 이른 시일에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을 신청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첨단재생의료 생태계 청사진 구상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28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삼도와 함께 ‘환동해지역본부 직원숙소 공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8일 연구·지도공무원으로 구성된 스마트농업연구회 회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직농장 현황 및 사례분석을 통한 연구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 북부지역의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국내외 지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8일 경북도를 방문한 재호주 대구경북향우회가 성금 AUD$3,450(315만 원 상당)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사)중소기업융합 대경연합회 등 중소기업, 숙련기술인 4개 단체는 28일 경북도를 방문해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6,540만원을 전달했다.
대표적인 농업인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연합회가 28일 경북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830만원을 전달했다.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6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의 근거를 강화하기 위해 「경북도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8일 경북도의회를 방문한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로부터 산불피해 복구 성금 411만 원을 기탁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은 편의점에서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활동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