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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임야는 20여 년간 생활폐기물이 무단 적치돼 사실상 비공식 쓰레기 집하장으로 전락, 인근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초래해 온 지역이다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가 친환경 하수처리장 운영과 첨단 물정화 기술을 중심으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에서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을 연결하는 진입도로(하회~신도시)를 28일 개통한다.
경북도는 이달 2025년도 제1차 경북도 지적 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16개 시군 45개 지구 1만 2,460필지(7,174천㎡)에 대해 지적 재조사 지구로 지정ㆍ고시(2025.4.28.)한다고 28일 밝혔다.
포항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5일 환호공원 일원에서 ‘2025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를 연다.
포항시는 2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가칭)동빈대교’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30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5회 경상북도 노인건강대축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큰 잔치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경주가 널 응원해, 주인공은 바로 너!’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북도는 27일, 이번 초대형 산불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영덕 노물리 마을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경북도 전화위복(戰火爲福) 버스’ 첫 현장회의를 열었다. 이철우 지사는 “최우선 과제로 임시주택을 최대한 빨리 공급하고, 특별법 제정 추진, 정부 추경예산 대응, 영농지원, 장마․홍수 등 2차 피해 방지, 공공형 일자리 사업을 즉각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25일 APEC 준비 현장을 찾아, APEC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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