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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고속도로 관문인 ‘건천IC’ 명칭을 ‘서경주IC’로 변경하며 도시 정체성 강화에 나선다.
경북도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5 경북PRIDE기업’ 신규 기업을 지난 3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30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디지털 트윈 시범 구역 농어촌형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AI 기술의 미래를 선도하고, 경북형 AI 인재 양성 가속화를 위해 ‘경북 AI UpSkill Academy’를 지난 28일 개최했다고 1일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렛잇 CPR!’팀이 학생·청소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30일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42억 원 상당의 성금을 서울시로부터 전달받아 경북도공동모금회에 맡겼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30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사)지구촌공생회가 경북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566만 500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30일 경주시 내남면 명계3일반산업단지 일원에 현대모비스 영남권 통합물류센터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영남권 통합물류센터는 경주시 내남면 약 8만 972㎡(24,494평) 부지에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968억원을 투자해 조성됐다. 영남권 통합물류센터의 준공은 경북도와 경주시, 현대모비스가 지난 2022년 11월 10일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긴밀히 협력해 인허가 등 제반 행정지원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사흘 앞둔 시점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경북 포항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친 뒤 곧바로 포항 해군 초계기 추락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했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율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34.74%를 기록했다. 그러나 대리투표, 투표용지 반출 시도 등 관리 부실 문제가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과문을 냈지만 관리 부실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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