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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3일 예정된 포항 촉발지진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심 판결을 앞두고, 포항시와 지역 정치권이 국회에서 공동 입장을 발표하며 재판부의 정의로운 판단과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노코드(No-Code) 제조기술 혁신 생태계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8일 오전 8시 30분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의장, 주호영 부의장 등 국회 주요인사를 연이어 만나 산불특별법 국회 통과와 산불 피해복구 및 APEC 추경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철우 지사는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힘을 내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신속한 특별법 제정과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피해주민들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경북도는 국회입법조사처 이관후 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경북도청과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우선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임시조립주택 2,692동을 발주하고 4월 말까지 1,118동, 5월 말까지 1,496동의 입주 절차를 진행하면서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장마철 대비 초대형 산불 피해가 초대형 산사태로 연결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민 지키기 3중 안전망이라는 특단의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3일 최근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당한 영덕군 해파랑길 21코스를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함께 피해 현황을 살피고 회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7일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주관으로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에서 ‘2025년 이동형 병원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2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임하면을 찾아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와 함께 ‘산불피해 주택 전기 시설 복구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경북도는 23일, 국립경국대학교에서 ‘제3회 경북도라이즈(RISE)위원회(공동위원장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총장)’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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