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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우선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임시조립주택 2,692동을 발주하고 4월 말까지 1,118동, 5월 말까지 1,496동의 입주 절차를 진행하면서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장마철 대비 초대형 산불 피해가 초대형 산사태로 연결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민 지키기 3중 안전망이라는 특단의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3일 최근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당한 영덕군 해파랑길 21코스를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함께 피해 현황을 살피고 회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7일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주관으로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에서 ‘2025년 이동형 병원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2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임하면을 찾아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와 함께 ‘산불피해 주택 전기 시설 복구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경북도는 23일, 국립경국대학교에서 ‘제3회 경북도라이즈(RISE)위원회(공동위원장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총장)’를 개최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안동시에 있는 봉정사에서 전통 사찰 및 중요문화재 화재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된 5개 시군(의성·안동·영양·청송·영덕) 2,113가구 이재민에게 전기 압력밥솥 1,063개, 전기 포트기 1,050개 등 2억 3천만원 상당 생활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도 환경측정분석기관 숙련도 시험에서 수질(생태독성), 폐기물(중금속), 먹는 물(환경미생물)분야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환경측정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경북ICT클라우드협회는 2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대홍코스텍 김기환 대표를 비롯한 대구 지역 젊은 기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지난 22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1,6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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