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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1시 대외협력실에서 성금 기탁식에 나선다.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에스퓨얼셀 투자유치 업무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회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가 지난 18일 경주를 방문해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기현 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의원 11명과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등 관계자 60여 명은 이날 오전 경주역에 도착해 회의장과 숙소, 문화행사장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경주시는 20일, 주낙영 경주시장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 적극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올해 경상북도가 역점 시책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 ▲비혼 출산 등 확장적 가족관계 인식 개선 ▲육아휴직을 우대하는 직장 문화 ▲일·생활 균형 및 양성평등 문화 정착 등을 골자로 한다.
경북도는 지난 18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경북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회복을 위한 예산이 편성 반영된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정부의 지원 확대와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추가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지난 3월 의성 등 경북 5개 시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돼 있다. 특히 주택 전소, 농축산 피해, 산림 훼손, 지역기반시설 붕괴 등 복합적 피해를 본 현장의 실정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거·산림·농업·기반 시설 등 전 분야에 걸친 예산이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북도는 지난 18일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 어린이문학관 부지 내에 경북형 모듈러주택 18동을 설치하고 첫 입주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민적 열기를 고조시키고자, ‘APEC 2025 KOREA 성공기원 K-전국 맨발걷기 페스티벌’을 지난 19일 경주 월정교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9일, 경북도보훈회관에서 제65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도내 인구감소 지역 시군의 성장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 15개 사 선정을 완료하고, ‘2025년 인구감소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 R&D 정책지원 기관인 경북연구개발지원단과 함께 ‘2025년 영리더 주도 R&D 연구회 첫 기획 회의’를 지난 18일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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