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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송군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보다 355억 원(7.12%) 증액된 총 5,341억 원 규모로 편성·확정했다고 밝혔다.
대백프라자갤러리 기획 「박성희 초대전」이 15일부터 27일까지, 중구 명덕로에 위치한 대백프라자 12층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대상의 내적 가치를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표출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독자적 화풍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박성희 작가의 이번 초대전은 “색의 감각, 머무는 흔적(Sense of Color, Lingering Traces)”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의성·청송·영덕·울진)은 이번 산불피해 지역 신성범·서범수·김형동·서천호 의원과 함께 지난 10일, 국회 본관 원내수석실에서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과 재난안전관리 실무책임자들을 만나 ‘산불피해 복구 지원방향 검토안’을 보고 받고,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체계’와 관련 개선점을 주문했다.
안동시가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돕는데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동 산불피해 극복’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하며, 10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활동에 나섰다.
“칠곡에 없는 코스는 세상에도 없습니다.” 자전거 도시로 부상한 칠곡군에서 열리는 MTB 대회에 기업 후원이 잇따르고, 동호인들의 참가 신청이 몰리며 전국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산악·도심·장거리 코스를 두루 갖춘 입체적 인프라, 여기에 전쟁의 흔적을 간직한 상징적인 코스가 더해지며 칠곡은‘라이더들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양군이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올해 예정되었던 ‘영양산나물축제’를 대신해 지역의 회복과 치유에 초점을 맞춘 특별 행사, ‘영양산나물 먹거리 한마당’을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영양군청 앞마당 및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합도서관은 경주시 황성동 948-5 일원에 부지 30,000㎡, 연면적 11,108㎡ 규모(지하 1층, 지상 3층)로 건립되며, 도서관 기능은 물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이 가능한 시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개정 조례에 따라 경주시는 기존 캐릭터 ‘관이’와 ‘금이’ 외에 SNS 캐릭터 ‘금이관이’와 ‘동경이’, 경주 토종견 ‘경주개 동경이’, 시어 참가자미 캐릭터 ‘참이’와 ‘가미’, 시민의 정신을 담은 ‘경주 시민헌장’을 새롭게 공식 상징물로 지정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를 비롯해 세계놀이, 문화체험 등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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