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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조합은 경북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간호사회는 지난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 3,500만원(대한간호협회 성금 1억원 포함)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법인 경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은 독립운동가의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북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양사업을 실시해 도내 관계기관 600곳에 포스터를 배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日외무성이 8일 발표한 『2025 외교청서』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8일 성금 전달식을 갖고, 지난달 22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5개 시군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4,097만 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경북도의회(이춘우 의회운영위원장)는 지난 지난 3일 2025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서 영남권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3차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영남권 4개 시도의회(부산, 울산, 경남, 경북)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의회 이춘우 운영위원장의 제안으로 광역시도의회 간 인사교류 필요성과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지난 2022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돼, 일부 지역에서는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간 인사교류를 실시하고 있으나 광역의회 상호 간의 인사교류는 전무한 실정이다.
경주시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총 105억 원 규모의 청년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경주시는 8일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청년기본법, 경주시 청년 기본 조례 등을 근거로 △주거 △일자리 △자산형성 △커뮤니티 공간 등 4개 분야, 23개 세부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침체한 지역 산업 및 상권 활성화와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는 8일, 서울 범부처재생의료사업단 회의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었다.
포항시는 8일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린 포항 AP포럼에서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국가 AI 위원회 부위원장)이 ‘AI 시대의 뉴노멀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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