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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 경북지역 대형산불로 인해 긴급 대피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회장 이명화)에서 모금한 성금 7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4일 (사)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가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로 피해가 발생한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포항시는 경북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에 포항 지역의 많은 기관·단체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 3일 한동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동대 AI 워크숍’에서 디지털 기반 도시로의 도약과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 의지를 다졌다고 6일 밝혔다.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이튿날인 5일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선고 결과 불복을 주장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토요일인 이날 오후 종로구 동화면세점 일대에서 '국민저항권 광화문 국민대회'를 열었다.
9일 오전 11시 원두숲생태공원에서 탄소중립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학협력에 나선다.
8일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리는 제98차 AP포럼 조찬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일 산불피해 5개 시군과 긴급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이재민 임시거주를 위한 임시주택을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할 것을 지시했다고 4일 밝혔다.임시주택 제공 이후, 경북도는 마을단위 공동영구주택을 마련해 집으로 인한 피해는 집을 지어 보상해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철우 지사는 “이재민들의 주거문제 해결이 산불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의 첫걸음이다.”며 “주민들이 마을을 떠나지 않고 거주지 인근에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임시주택을 신속히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지난 2일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 화재 발생을 대비하여 지난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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