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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대구경북 대표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경북도점’을 오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9시~17시) 경북도농업자원관리원(대구 북구 구리로 55)에서 정기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경주시가 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2025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리더십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오전 9시 표암전에서 춘향대제 봉행에 나선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함께 지난 2일 오후, 경북 영덕군 노물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산불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이어서 영덕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주민대피소를 방문하여 대피 주민들을 위로했다고 3일 밝혔다.이철우 도지사는 “이 아름다운 해안마을이 화마에 휩싸여 너무나 안타깝고 피해주민들의 상실감과 고통에 마음이 메어진다.”며, “신속한 피해조사를 통해 한 치의 빠뜨림 없는 주민 보상과 마을 재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3일부터 도내 전 지역에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광역형 비자는 지방정부가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특정 체류자격에 대해 비자제도를 직접 설계하는 제도로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최초로 제안해 그동안 정부에 지속적인 건의와 함께 제도 마련을 위한 공론화 과정 등에 힘써왔다.
경북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최근 산불로 피해를 당한 지역에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긴급 투입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부터 1만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대형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제88차 한우 당대검정 유전능력평가 결과 본 연구소에서 생산하고 당대검정을 거친 씨수소 1두가 후보 씨수소로 최종 선발됐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유래를 찾기 힘든 경북 사과 주산지의 초대형 산불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영농기술지원단을 지난 2일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산불 피해 청송 이재민을 위한 온기나눔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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