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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근 경북 시·군에서 일어난 대형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통합관제센터에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포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에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대해불빛시장이, 디지털 전통시장(고도화)에 구룡포 시장이 각각 선정돼 2년간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1일 14시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초대형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7일 오전 8시 30분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시작돼 안동, 청송, 영양, 영덕까지 급속도로 번진 대형산불 피해 복구에 전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산불 수습과 피해자 지원,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안동체육관(안동시 육사로 205)에 ‘중앙합동지원센터’를 꾸려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의성을 비롯한 5개 시군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에 대해 ‘경북광역푸드뱅크’를 통해 기부받은 2억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22일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강풍을 타고 경북 북부 전역인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으로 확산됐으며, 경북도 의용소방대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 안전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1일 전했다.
경북도는 1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시군을 위해 구호품 및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송설당교육재단과 김천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지난 31일 의성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천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돔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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