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국내 마라톤 유망주들의 등용문인 ‘제41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가 지난 29일 경주에서 열렸다. 41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 대회는 황영조, 이봉주, 김완기 등 한국 마라톤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을 배출해 온 역사 깊은 대회로, 대한육상연맹과 KBS, 조선일보, 코오롱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도육상연맹이 주관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유산 전문 전시회인 ‘2025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경주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국가유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산업 트렌드를 제시하고 활용 가치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일 오전 8시 30분 대회의실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한다.
국민의힘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상휘) 산하 중앙위원회와 청년위원회는 29일,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덕군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2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29일 이강덕 포항시장은 김상수 포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기원 포항시자원봉사센터장과 함께 청송군과 영덕군을 잇달아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29일 잔불 정리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28일 오후 주불이 진화됐던 경북 북부지역 산불이 밤사이 안동에서 재발화했다.9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밤사이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남안동IC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
1일 오전 10시 20분 노서동에서 오아르 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