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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읍의 한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지만, 현장에 있던 자율방범대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덕분에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경북도는 지난 25일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5년도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949억원(국비 525억, 지방비 424)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인근 안동과 청송을 지나 영덕 일부 지역까지 빠르게 확산되자 26일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산불 대응 긴급회의를 소집해 산불 피해 방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포항 지역 소재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내달 6일까지 기업 마음 관리 프로그램 ‘토닥토닥’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전문] 지금 초속 20미터 이상 초대형 강풍이 지속되어 산불이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각 시군에서는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가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험 지역으로 알려지고 있는 지역에서는 즉각 주민대피 및 안전조치를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주민보호 비상대응 총력행정체계 특별지시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북도는 25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교과서 검정조사심의회 총회를 열어 내년도부터 사용할 교과용 도서 중, 독도에 대해 ‘일본의 고유영토, 한국의 불법점거’라는 왜곡된 인식을 담은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경북 의성 산불이 강풍을 타고 안동까지 번지며 역대 3번째 큰 규모 산불로 커졌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25일 오전 경북 의성군 경북의성지역재활센터에 차려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연 브리핑에서 “새벽 6시 기준 의성 산불 전체 화선 길이 214.5㎞, 산불영향구역은 1만2565㏊이다. 어제(24일) 밤 10시보다 화선 길이는 50.5㎞, 산불영향구역은 약 4075㏊ 늘어났다. 진화율도 60%에서 바람의 영향으로 밤새 화선이 늘어 55%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25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 지역으로까지 확산하자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오전 안동시 길안면사무소에 마련된 현장지휘소를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공무원들에게 “인명 피해 방지와 문화유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25일 구미시청에서 열린 투자 협약식에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도·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6,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경북도는 25일 영천시 녹전동 하이테크파크지구에서 지능형 IoT부품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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