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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드림팀’을 꾸려 일본 니가타현을 방문한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공무원 출장이 아니다. 농협, 농가, 외식업, 유통 전문가, 연구기관 교수, 담당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고품질 쌀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집중 분석할 계획이다.
청송군이 주말에 이어 24일에도 산불대응 비상간부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과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문화복합센터는 대지면적 1만2,948㎡, 연면적 2,392㎡ 규모로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되며, △현곡면 행정복지센터 △주민 프로그램실 △동아리방 △건강관리실 △문화·체육 활동을 위한 다목적 강당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심 상권 경쟁력 제고와 시장 활성화와 자생력 강화를 꾀하겠다고 설명했고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과 기업 성장을 위해서는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진입도로 개설,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중소기업 경영자원(융자규모 2,381억 원) 등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시는 국비 342억 원을 포함한 총 489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28년까지 천북면 신당‧성지‧갈곡‧덕산‧물천리 및 배동, 탑동 일원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북도는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한일 미래세대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한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 사업’을 추진한다.
포항시는 24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대회의실에서 ‘2025년 1분기 포항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포항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호미반도 유채꽃 개장식을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호미곶 해맞이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7일 오후 2시 동국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경주 APEC 시민대학 개강식에 나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울산, 경북, 경남지역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의성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와 산불 진화 수송기 등 전면적인 선진형 장비 체계 도입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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