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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다음 달부터 지역 대표 전통 산사인 칠불암과 골굴암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산사는 경주의 역사와 불교 전통이 깃든 장소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문화유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북도가 내륙 최초 청소년 해양 교육시설인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을 완료하고 지난 21일에 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산불 발생 시기를 대비해 산불 전문가 황정석 박사(산불정책기술연구소 대표)를 초청,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북도청 7층 119작전회의실에서 경북소방본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마(산약) 연작지에서 선충 피해가 우려된다며, 정식 예정지 관리와 건전한 씨마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1일 토양오염 및 골프장 잔류농약 실태조사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포항시는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대응 유관기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포항의 시그니처 회의로 개발된 세계녹색성장포럼(World Green Growth Forum, WGGF)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이 산불 3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안평면사무소에 마련된 현장지휘대책본부에서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철우 지사는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관련 보고를 받고 “관련 부서는 의성군, 소방본부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산불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일반적으로 선고 2∼3일 전 양쪽 당사자에게 기일을 통지한다. 이에 따라 24일에 당장 선고일을 발표하더라도 26일에야 선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법조계에서는 윤 대통령 선고기일로 다음 주 후반인 27~28일이 거론된다. 총리 선고 24일 기일이 정해진 만큼 헌재가 윤 대통령 사건도 의견을 정리하고 조만간 선고기일을 잡을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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