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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8일 도청에서 2025년 정보화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시군 정보화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18일 도청 화랑실에서 ‘임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18일 청송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소방본부는 봄철 대형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산림 인접 마을에 설치된 458개의 비상소화장치를 점검하고, 마을 주민과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지속적인 기후변화와 잦은 온도 변화로 국화 재배지에서 흰녹병(Puccinia horiana) 확산이 우려돼 철저한 방제와 저항성 품종 재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은 불법체류자 자녀에 대해 법무부가 한시적으로 부여한 「미등록 이주 아동에 대한 조건부 체류 자격 부여」의 종료(3월 末) 여부와 관계없이 계속해서 교육 받을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18일 선언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해가 거듭될수록 진부해지지 않고 늘 새로운 도전과 콘텐츠로 발전해 나가는 영덕대게축제에 많은 분이 자랑스러움과 함께 기대도 크다”며, “참여해 주신 군민들, 방문객들, 그리고 주최 측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고 화합하는 최고의 축제로 오래도록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경주시와 NH농협은행 간 제휴카드 약정에 따라 지난해 시 법인카드, 복지포인트 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3~1.0% 포인트가 적립된 것이다. 시는 전달받은 기금을 세입으로 편성해 시민복지와 편익 증진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앞서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서 신용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적립 기금은 2023년에 비해 780여만 원 증가했다.
경주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 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유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25년도 보훈단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경주 지역에는 11개 보훈단체에서 2만 8,258명이 활동 중이다. 단체별 회원 수는 ▲상이군경회 1,123명 ▲전몰군경유족회 1,050명 ▲6·25참전유공자회 240명 ▲월남참전자회 850명 ▲재향군인회 2만3,000명 등이다.
경주시가 오는 11월까지 APEC 정상회의 대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보문관광단지 행사장 인근, 대규모 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68곳이다. 이번 점검은 보문단지, 경주역 등 APEC 정상회의 행사장 동선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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