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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출범 1년을 맞이하고 있는 경북도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이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리는 가운데 전통문화공연과 5韓 체험존 등 K-컬처를 활용한 야외홍보관의 다양한 전시체험이 대표단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2025년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가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9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경북도에서는 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블레저(bleisure) 관광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북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산하회의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오는 10월 예정된 APEC 정상회의도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5일 시장실에서 윈섬 아우(Winsome Au) 홍콩경제무역대표부 대표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경주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성공적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홍콩과 경제·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지역 글로컬30 지정대학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주시가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각종 지원 정책을 대폭 늘려간다. 시는 △외국인 근로자 △고려인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아동 등 4가지 분야로 나눠 수혜자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포항시가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한 ‘포항 이차전지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해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의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포항시는 3월을 해빙기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사고 우려 지역 176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은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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