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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3일과 4일 연이어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오전 11시 30분 대외협력실에서 APEC 시민대학 업무협약에 나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윤석열 대통령이 구치소에 수감돼 마음이 무겁다"며 "국론 분열 가능성이 있어 집권여당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대구 달성군 사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6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포항 이차전지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난달 28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안동시, 국립안동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오케이에프음료(주), ㈜유한건강생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지역산업진흥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북형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지역혁신체계 구축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4년 말 기준 17개 시군에 26개소의 장난감도서관이 운영중이며, 2025년에는 영천, 포항, 경산에 추가로 도서관을 설치해 총 29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벤처·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는 경북 시대 구현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경북 지방시대 벤처펀드’ 자금 1,000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해 지난달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58일간 내려진 조업정지 행정처분의 적정 이행 확인을 위해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 공고를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교에 붉은대게살을 무상납품 지원해 급식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경주시가 체계적인 지원과 차별화된 정책으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올해 △현장 실용교육 △이사비 및 임시거주지 임차료 등 재정지원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마을 환영행사 등 귀농귀촌 초기 교육부터 경제적 지원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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