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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를 출산하신 산모와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라며 “요즘 같은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시대에 다섯 자녀는 큰 기쁨이며, 앞으로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아동 친화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경주시가 이달부터 진행되는 읍성 생생나들이 등 3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국가 문화유산 활용사업 포문을 연다. 경주읍성 생생나들이는 경주 읍성을 중심으로 문화유산의 미래 가치를 지역민과 참가자가 직접 만들어 가는 특화 행사다.
포항시는 경북도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배터리 포항의 역량과 지역기업 기술력 홍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포항시는 시가 지원하는 ‘나만의 특별한 작은 결혼식’의 2025년 1호 커플이 지난 1일 스튜디오 루다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월 2일 전국 23개 선거구에서 재·보궐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대구·경북에서는 △김천시장 △성주군 도의원 △대구 달서구 시의원(제6선거구) △고령군 군의원(나선거구) 등 4곳에서 선거가 열린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다음 달 2일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곳은 교육감 1곳(부산), 기초단체장 5곳(서울 구로·충남 아산·전남 담양·경북 김천·경남 거제), 광역의원 8곳(대구 달서·인천 강화·대전 유성·경기 성남 분당·경기 군포·충남 당진·경북 성주·경남 창원 마산회원), 기초의원 9곳(서울 중랑·마포·동작·인천 강화·전남 광양·담양·고흥·경북 고령·경남 양산)이다.
경북도는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임업 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7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고준위 방폐장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이를 두고 원전 학계와 업계는 원전의 수명이 10년 단위로 연장될 수 있다는 점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경북은 월성 2·3·4호기의 계속운전을 추진하고 있다. 월성 2·3·4호기는 신월성 1·2(경수로)와 달리 중수로 방식의 원전으로 경수로에 비해 방사성폐기물이 더 많이 발생한다.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월성 2·3·4호기의 계속운전을 위해 고준위특별법의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재단법인 경북도호국보훈재단은 혈서로 쓴 깃발을 들고 단독 만세 시위를 전개한 김정희(영천) 선생을 2025년 경북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도내 관계기관 600곳에 포스터를 배부했다고 2일 밝혔다.
5일 오후 4시 대외협력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손님내방에 나선다.
경북도는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열고 도내 독립유공자 유가족 354명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심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드높였다.이날 이철우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공공기관장 등 80명은 단상 위에 올라 경건한 마음으로 1절부터 4절까지 반주에 맞춰 힘차게 애국가 제창을 하며 애국심과 국민적 단결심을 고취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3·1절 노래 합창과 만세삼창으로 106년 전 오늘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과 뜨거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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