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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도심 속 힐링 명소인 창포동 마장지에 설치한 분수의 시설물 점검을 마치고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3일 오전 11시 더 플라자호텔에 2025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30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산불 잔불 정리 및 피해주민 지원상황’에 대해 도민들에게 알리는 브리핑을 실시했다.이 지사는 “이번 대형산불로 인해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애도를 표하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산불진화 체계를 완전히 전환할 수 있도록 정부와 선진 진화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북도는 기관 연수시설·호텔 등 선진주거시설 43개소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639명의 이재민들이 일시 거주 중에 있다.
경북도는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안동, 청송, 영양, 영덕으로 대규모 확산됨에 따라 주택 소실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는 산불 피해로 인한 전력공급이 차단된 주택과 농사용 전기 등 도민의 에너지 사용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전기 시설 응급 복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경북도가 2025년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8,891명이 지원해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과 관련해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피해지역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포항시가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 확산에 따른 긴급대응 회의 소집을 이어가며 24시간 빈틈없는 상황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및 정보 공유를 이끌어내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 5개 시군을 휩쓴 대형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2명 추가됐다. 이에 따라 경북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2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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