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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경북경찰청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 전담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0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직원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365일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2025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
경북도는 20일 경북도경제진흥원에서 시군 및 외식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K-외식산업 기반 구축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풍수해 분야 민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2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이틀간 14개 시군 16개 지구에 대한 사업계획 발표 컨설팅을 진행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0일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내 과수화상병 담당자(식물방제관)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 모의훈련(CPX)을 했다.
경북소방본부는 20일,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화목보일러 및 화목난로를 사용하는 가구를 방문해 안전 사용 홍보를 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황명강 의원은 20일 열린 제353회 제2차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핵심 연구 인프라인 ‘양성자가속기’의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이를 극대화할 전략적 방안을 제시했다.
경북도의회 황재철 의원은 20일 제35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덕 고래불 프로젝트’의 신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경북도의회 박규탁 의원은 20일 개의된 제3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인 대경선의 약목역ㆍ신동역 정차역 확대로 도민의 광역생활권 실현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경북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석영 의원은 20일 열린 35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일만 대교는 단순한 관광용 다리가 아니라 포항과 경북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투자이자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과연 국토부가 검토하는 새로운 노선이 당초 계획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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