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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도내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산촌 소득자원 발굴 및 육성’, ‘지역특화 산지유통센터 조성’ 도비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11일 울진군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에서 울진군, 울진교육지원청과 후포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경북도 인구-산업통합플랫폼 GBinPLUS+’ 2단계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고, 도 및 시군 직원을 대상으로 11일부터 28일까지 서비스 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사과 생산구조 대전환의 도정 목표 성공 추진과 사과 다축재배 농가의 안정적 기술 보급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온라인(유튜브) 채널에서 사과 다축재배 교육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서관이 2025년도 비전을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광역 대표도서관 역할 수행’으로 설정하고,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조성 ▴관계기관 협력 강화를 통한 도서관 서비스 향상 ▴맞춤형 정보 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식정보 허브 역할 확대 등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고 11일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영농부산물 태우기와 논.밭두렁 소각 등 야외에서 화기를 취급할 때 주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의회는 11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의회는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 예산ㆍ결산 심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예산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1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탄핵이 기각되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통합의 시대정신으로 좌우 갈등 봉합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광장 민주주의가 득세하면 나라는 남미처럼 나락의 길로 가게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경북도는 11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생과 전쟁은 계속돼야 한다. 지속 추진이 승리의 관건으로 작년에 이어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더 피부에 와닿게 더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저출생은 국가적 중증으로 경북도가 중증외상센터라는 각오로 뛰어다니며 만남부터 결혼, 출산, 돌봄 등 저출생 극복 전주기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 도민, 기업, 대학, 전문가 등 지역사회 모두가 역량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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