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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월 간부공무원 조찬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설 연휴 기간 한파와 해외여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주 곳곳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경주 주요 관광지에 1일 평균 8만9834여 명, 총 53만9008명이 다녀갔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2일 외교부, 경주시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업무 협력 MOU 체결로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APEC의 원활한 추진 발판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분야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에 선정돼 경북형 K-하이테크플랫폼을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북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위해 지난 1월 말까지 시군, 경제단체, 기업 등에 향후 2년간(2025~2026년) 광역형 비자 수요를 파악해 광역형 비자를 설계, 오는 2월 7일까지 법무부에 공모사업 신청을 제출해 선정되면 오는 3월 말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문단지를 포함한 주요 도로를 정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정상회의장 주변 도로 환경을 개선해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경감로, 보문로, 보불로, 불국로, 산업로, 서라벌대로 등 5개 노선이다.
경북도와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5년 스페인 국제관광박람회(FITUR 2025)’에 참가해 스페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K-푸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농식품산업 구현을 위해 2025년도 농식품유통 분야에 총 3,332억 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소방본부가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새로운 소방헬기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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