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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는 제352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경북도 소관부서에 대해 ‘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북도는 24일 일본 외무대신이 국회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경북도 관할 지역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매년 반복되는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설 명절을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로 삼아 24일에 도민들의 삶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기 위해 지역 경제와 사회에 버팀목이 되는 다양한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
경북도의회는 24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의 일본 국회 발언 중 독도 영유권 관련 망언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대한민국땅, 독도 수호의지를 밝힌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김진엽 의원은 제352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북도 개인정보 보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지난 23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북도의회 황명강 의원이 가맹사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경북도 가맹사업거래분쟁조정협의회 구성 및 공정화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경북도의회 차주식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24일 경산시 사정동에 소재한 ‘보은의 집’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각 부서에서 적극적인 사전 대비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포항시는 24일 을사년을 맞아 포항지역 건축사회 회장단이 포항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코레일과 홍보 협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시는 설 연휴를 앞둔 24일 경주역 맞이방에서 코레일 대구본부와 홍보마케팅 협업 활동의 일환으로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설맞이 새해 인사와 함께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현장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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