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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8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6702㎡ 면적에 157대 규모 주차장을 조성했다. 주차장에는 가로등 11개소, 투광기 2개소도 함께 설치했다.
주차장은 대형차 28대와 일반 차량 236대를 포함해 총 264면 규모로 아스팔트 포장과 투수 블록 포장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일 계획이며, 잔디와 단풍나무를 식재해 주변 경관 개선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응급의료 및 감염병 비상방역 체계 확립 △물가관리‧상권활력 제고 △안전한 관광‧교통 대책 △생활불편 최소화 △재난안전관리 강화 등 5개 분야에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25일 오전 9시부터 경주경찰서 등 현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 격려에 나선다.
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을 ‘APEC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APEC 대비 민관 클린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21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릴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APEC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개최도시에 걸맞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범시민 청결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경북도는 21일 간부회의를 2025년 APEC 정상회의 특별 대책 회의로 진행했다.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경북도는 비영리 민간단체의 자발적 공익활동과 육성 지원을 위하여 ‘2025년 경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지난 20일부터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경주에서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기반 마련을 위해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21일 경주시 용강동에 있는 소방준비기획단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소방 안전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을사년 설을 맞아 개인의 취향을 중요하게 여기는 ‘추구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우수 농산물 가공상품 14종, 32개 제품을 소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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