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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신산업 선점을 위해 ‘2026년 기후테크 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차량 화재가 연료와 타이어, 시트 등 다양한 가연물로 인해 짧은 시간 내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봄철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13일 경주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청송·영양·봉화 3개 군을 중심으로 산림과 농업, 교통과 정주 인프라를 전면 혁신하는 ‘북부 3군 대전환 구상’을 발표하며 “청정 자연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각광받는 새로운 유형의 지역 발전 출발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확정됨에 따라,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급등과 수급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단계 격상(주의→경계)에 맞춰 ‘자원안보 위기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경북도는 중동 정세 악화로 유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농가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류비 일부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봄철 백패킹과 숲길 트레킹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최초 장거리 백패킹 숲길인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이 산림레저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 연규식 의원)는 지난 9일(목) 오전 11시 경북도청 동부청사에서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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