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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민원 상담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 ‘경주바로봇’ 도입으로 시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문자상담 기능을 추가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
경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책특별교부세 4건, 지역현안특별교부세 2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건 등 156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5일 오전 8시 30분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5일 오전 8시 30분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다. v
주낙영 경주시장이 2025년 푸른뱀의 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지난해 어려움을 극복한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새로운 희망이 늘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에, 우리 구미시는 “혁신 기반을 토대로 성과 있는 미래 실현”을 위하여 한 층 더 매진할 것입니다. 우선, 민생경제 안정과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경북도는 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유가족들을 위해 구호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등급(‘나’ 등급)을 획득하며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감액예산에도 불구하고 2025년 정부예산에 지역 원자력 관련 예산이 대부분 반영됨에 따라 차세대 원전 산업생태계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31일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국가 에너지 백년대계인 원전산업에 정부와 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도 원자력 관련 예산은 전년도 1,220억원 대비 485억원 증가한 1,705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경북도가 지역 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북도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31일 발표했다.
포항시는 31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갑진년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에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포항시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4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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