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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겨울철을 대비해 사과 농가에 동해 예방을 위한 과수원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근수)가 경북도와 경북교육청 소관 2025년 본예산 심사를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포항시가 지난 6일 (사)사회정상화운동본부가 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화재 안전 및 예방을 위한 600만 원 상당의 화재예방키트를 기부했다고 전했다고 8일 밝혔다.
포항시는 경북 시군 재경향우회 사무총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 간 포항시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의회 박규탁 의원은 지난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현황과 대응체계 전환’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대통령 탄핵안 부결 이후에 대해 페이스북 메시지를 게시했다. 대통령 탄핵안 부결 이후 모든 것 정상화에 힘 모아야 탄핵안이 부결되어 천만다행 대통령 탄핵이 상습화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선진국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 따라서 차제에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 등 선진국형으로 개헌을 검토 개헌을 통해 대통령의 임기 단축 등으로 이반된 민심을 수습 할 필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 여사 특검법 표결 뒤 대거 본회의장을 나가면서, 다음 안건으로 상정되는 윤 대통령 탄핵안은 ‘투표 불성립’으로 폐기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법상 투표에 참여한 인원이 의결 정족수인 200명에 못 미칠 경우 투표 불성립으로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많이 놀라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는 이번 계엄 선포와 관련하여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또다시 계엄이 발동될 것이라는 얘기들이 있습니다마는,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제2의 계엄과 같은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11일 오전 11시에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 참석한다.
경북도는 6일, 상주에서 ‘경북살이, 살고 싶은 지역 만들기’라는 주제로 ‘2024 지역 균형발전 연구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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