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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24일 후난성과 경북도 일원에서“제4회 경북도-후난성(湖南省) 공무원 친선 교류전(테니스)”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을 포함한 유럽 3개국을 순방한다.이번 순방의 첫 일정은 26일 인천에서 스위스 취리히로 출발하며 시작된다. 도착 후에는 스위스 주재 한국대사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해 최근 유럽 정세와 스위스 주요 현안을 청취하며 경북과의 경제·관광 관련 교류 방안 모색에 나선다.이번 유럽 3개국 순방은 경북도의 관광, 경제, 바이오산업,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항시는 지난 24일 위덕대 라이프UP 융합대학(학장 신상구)과 지역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 25일 한동대학교 효암별관에서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주관으로 탄소중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중인 경북도의회 국제친선교류단은 지난 25일 오후에 캄보디아 국회를 방문하여 수스야라(Suos Yara) 국회 외교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 시안시와의 자매결연 30주년 행사와 장자제시와의 우호도시 협정 체결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주 첨성대, 동부사적지 인근에 휴식과 만남의 공간이 들어선다. 시는 내년 10월까지 8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선덕네거리(인왕동 785-7)에 1610㎡ 규모의 인왕동 문화공원을 조성한다.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과 당원 50여명은 성명을 내고 “서울 한복판에서 사흘간 열린 ‘트래블쇼 2024’에서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한국과 일본 사이 바다인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면서 일본 영토로 포함한 지도를 비치하고 배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며 “일본의 역사 왜곡과 영토도발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어떻게 우리 안방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버젓이 홍보할 수 있냐”고 항의했다.
경북도는 지난 25일 경북 문경 소재 한우 농장에서 럼피스킨(5두)이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29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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