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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4월부터 스마트 인공지능인 「AI 스피커」(KT, 지니)을 활용한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 및 돌봄을 위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100가구에 AI 스피커를 설치했다.
대구‧경북 지방시대위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전날(10월 21일) 이뤄진 대구‧경북 통합 관련 4개 기관 공동합의문 발표에 따라 통합을 계속 추진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통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지친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체인 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포항 라한호텔에서 2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박 2일 동안 ‘2024년 경북도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2일 영주시 장수면에 있는 하이테크베어링 기술센터에서 하이테크 베어링 제조지원시설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2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10. 10.)을 맞아 김천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2024년 정신건강대축제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철우 지사는 22일 재일본 치바(千葉) 경북도도민회원과 치바시 일한친선의원연맹소속 의원들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
경북도사회복지협의회는 22일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온국민 기부운동에 동참하기위해 저출생 극복 성금 2577만 4천원을 경북도에 전달했다.
권기창 시장은 직거래장터 이전에 항의하는 김모씨를 향해 “야이 X발 놈아”, “XX새끼”와 같은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해 언론에 보도까지 됐으나 시장은 상대방이 욕을 해 “욕은 하지 말라고 했을 뿐”이라 발뺌하고 있다.
경주시가 양동마을의 아름다운 경관과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입구에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주시는 2024년 해오름동맹 합동공연 ‘해녀의 바다’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일 포항, 17일 울산에 이어 경주에서 열리는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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