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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인삼 소비의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해 지난 20일 풍기인삼농협, 화장품제조업체 NOHJ PRO와 ‘풍기인삼 활용 미용제품 개발 및 판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와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울릉도·독도 일대 보건과 환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 조사를 실시한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차량 화재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시행되는 차량용 소화기 의무 설치(비치)를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칠곡군이 대구 군부대 유치전을 펼쳐온 5곳의 지자체 가운데 가장 먼저‘자진’해서 하차한다. 칠곡군은 19일 군청에서 군부대유치 범군민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구시가 통합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군부대의 유치 활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군부대 이전 사업이 특정 지역 선정을 위해 최초 계획에도 없던 주민 동의가 필수적인 공용화기 사격장의 포함은 물론 안보가 아닌 특정인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는 판단에서다.
이러한 인기로 청송군의 8282민원처리서비스에 대한 벤치마킹 문의가 전국 지자체에서 쇄도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 전북 순창군, 경남 산청군, 경남 하동군, 대구 군위군, 경북 영주시 등에서 청송군 8282민원처리사업을 벤치마킹하여 생활민원처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경북 울릉군 생활민원신속처리반이 청송군의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방문하였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농수축산물이나 가공품의 품질·명성 등 특성이 특정 지역에서 비롯된 경우 그 지역에서 생산·제조하고나 가공한 상품임을 나타내는 표시를 할 수 있도록 특허청이 배타적인 권리를 인정·보호하는 제도이다.
경주의 대표 명품 문화예술축제인 신라문화제가 지난해와 달라진 내용으로 돌아왔다. 올해는 예술제와 축제로 이원화된 지 세 번째를 맞이하는 해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축하하고 내년 성공개최 기원을 담아 어느 해보다 뜻깊은 행사로 구성해 축제의 품격을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개막식 장소를 월정교에서 대릉원으로 변경했으며, 금관총 주변에 푸드트럭존을 신설하고 스마트 QR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이버레카의 악의적 활동을 제한하고, 사이버폭력으로부터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울릉)은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3일 고령 대가야문화누리야외공연장에서 ‘2024 세계유산축전-고령 지산동 고분군’ 개막식을 개최했다.
경북도와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2024 한국문화관광대전’을 통해 경북관광 홍보와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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