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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저출생과 전쟁 승리를 위한 해법으로 ‘공동체 회복’을 들고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저출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해체, 공동체의 붕괴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경북도는 지난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2025년 생활임금 결정을 위한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내년 생활임금을 올해 1만 1,433원보다 2.1% 인상한 1만 1,670원으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가족친화형 우수캠핑장 지원사업의 모집 결과 도내 민간 운영 캠핑장 3개소(영천 별밤캠프, 영양 수비 별빛캠핑장, 영덕 메타쉐콰이어 오토캠핑장)를 선정·공고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상주 함창에 있는 명주정원에서 지역의 자원으로 로컬 브랜드를 만들고 소상공인의 생존 전략을 찾는 ‘2024 로컬브랜딩 기반 소상공인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1~12일 46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누적 강수량 308.4mm를 기록한 울릉군 일원에 울릉군 요청에 따라 경북안전기동대를 파견해 피해복구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포항공대 국제관에서 경북씨그랜트센터와 함께 경북씨그랜트사업 성과공유회를 갖고 지역민들의 어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각종 첨단기술 연구개발 성과를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대비해 새롭게 육성한 복숭아, 오미자, 국화, 콩 등 8품종의 품종보호권 처분을 위해 지난 20일 ‘2024년 경북도 하반기 종자위원회’를 열고, 심의를 거쳐 신품종을 농가에 신속 보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추석 명절 특별 경계근무 기간(9.13~9.19) 동안 화재, 구조, 구급 등 총 3,607건의 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재)경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 이하 ‘재단’)은 오는 10월 15일부터 ‘통일전 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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