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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동업 문화환경위원장을 비롯한 포항지역 도의원들은 12일 포항의료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를 위한 의료체계 시스템을 점검했다.
‘2024 신라예술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서 열리는 가운데, 사진은 지난해 신라예술제 모습/경주시 제공‘2024 신라예술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경주예술의전당 일원에…
양남 주상절리 등 경주가 자랑하는 지질명소 4곳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12일 상주중앙시장,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자원봉사 현장,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을 방문해 도민의 일상을 챙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6년 6월, 정부의 ‘대구공항&K-2 통합이전 계획’ 발표로 야심 차게 출발한 대구경북공항 이전 사업은, 2020년 8월 ‘의성 비안-군위 소보’가 이전지로 최종 선정되기까지 일련의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다.후속 조치로 경북도는 의성에 화물터미널 설치 대안을 검토해, 지난해 10월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께 의성지역 화물기 전용 터미널 건설을 건의했고, 이후 국토교통부 장관의 “민간공항 기본계획 수립 시 화물터미널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끌어냈다.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2,693.69㎢,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일원) 지정안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심의(9월 8일 현지 시각)를 통과했다고 12일 경북도가 밝혔다.
경북도는 추석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10개소 휴양림에서는 가족·친척들이 모여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각 휴양림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의회 김진엽 도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시설 ‘사랑의공부방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12일 김창혁 경북도의원은 추석을 맞아 구미의 열린지역아동센터와 점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포항시는 12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공공형 택시호출 ‘타보소택시’의 론칭 시연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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