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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8일 세종 총리공관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기회발전특구 중앙-지방 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중앙 부처의 기회발전특구 지원방안을 듣고, 경북형 기회발전특구 발전을 위한 규제 완화 등을 건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합의과정의 핵심 쟁점이 되었던 시군구의 자치권 확대와 통합광역단체의 기능 문제와 관련해 경북과 대구의 행・재정적 체제의 차이, 시군 권한과 기능・특성 등을 설명했다.
경북도는 교육부 주관 2024년 글로컬대학 공모에 대구한의대학교와 한동대학교가 최종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청 전경.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비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데이터의 저장, 분석 및 관…
경북도는 상수원 지역인 구미 해평, 영천호, 강정‧고령보 등에 녹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28일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에서 ‘경북도 녹조 저감 대응 및 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8일 경일대학교(주관대학) 체육관에서 경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아열대 기후를 대비해 아열대과수인 한라봉, 레드향, 황금향, 천혜향 등 만감류 주요 품종에 대한 재배기술을 정립했다.
그동안 홍준표식 묻지마 행정통합이 잘못됐다는 지적은 수없이 있었다 . 행정통합은 단순히 법으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 통합자치단체의 위상을 보여줄 청사의 위치 문제나 각 시군의 권한 문제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변화와 직결된 사안이다 . 심도깊은 숙의가 필요한 일이다 . 대구시가 제안한 안을 받을래 말래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며 , 속도만 낸다고 될 일이 아니라는 건 홍준표 시장을 제외한 모두가 알고 있었다 .
경북도의회는 27일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농업대전환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제12대 후반기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포항시는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모토로 교육부가 추진한 글로컬대학30 사업에 한동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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