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지난 2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 이중언어 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3일부터 6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KB국민은행 경주점 동편 골목 일원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아주 특별한 야시장 ‘불금예찬 야시장’을 개장했다
주 시장은 “경주는 중국 8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결연을 맺고 교류를 왕성히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경주와 중국 간의 우정과 협력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는 국가유산청 긴급예산(국비) 7억 확보해 먼저 지난 5월부터 7월 중순까지 토석류 방지망 6곳 설치 공사를 추진했고 8월 게비온 등 긴급 시설물도 추가 설치했다
29일 오전 10시 정부청사에서 APEC 정상회의 관련 관계기관 점검회의에 나선다.
김주완 주무관과 조석재 환경공무관, 그리고 클린시티 기간제 근로자 10명은 2t 정도의 쓰레기 더미를 뒤져 다행히 1시간 만에 현금이 들어있는 종량제 봉투를 찾아냈고, 돈은 현장에서 이를 초조하게 지켜보던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주 국정 브리핑을 열어 정부의 각종 개혁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 연금·의료·교육·노동의 기존 4대 개혁에 '저출생 대응'을 더한 '4+1' 개혁의 추진 성과를 국민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언론의 질문에도 직접 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은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에 따라 통일·독립·호국 주제의 인문학 강좌인 ‘박물관 한잔’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며, 강연과 탐방 등을 통한 생활 속 인문 활동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울진 온정~원남 간 국지도 건설 사업이 지난 22일 기획재정부 2024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타당성 재조사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경북도가 25일 밝혔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노력 중인 경북도가 지난 23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제2회 ‘저출생 극복 공부 미팅’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