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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6일부터 경북도 대학생과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민간 외교 사절단 8명을 중국에 파견한다.
경북도는 2022년 8월 1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개발업 전문 인력 연수 교육 계도기간이 오는 8월 22일로 종료됨에 따라 교육 이수를 서둘러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25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개최된 그린에너지 분권 실현 포럼의 첫 세미나에는 김병곤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시군의 분산 에너지 담당자와 포럼 위원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포항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급변하는 세계, 환동해의 확장 : 얼음을 뚫고 북극을 열다’를 주제로 ‘제12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황오동 142-1번지 일원에 오는 10월까지 3620㎡ 면적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만든다. 1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주차 규모는 140대 정도다. 주차장 이용자에게는 별도의 주차 요금은 부과하지 않는다.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도심의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차 문제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인파로 북적대는 곳이 아닌 자연 속을 걸으며 가족과 함께 힐링이 가능한 곳,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청정 동해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가 가능한 곳, 역사 유적지 속에서 스토리텔링 체험이 가능한 곳, 밤에는 환상적인 야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곳. 이곳이 바로 ‘경주’ 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누구나 한 번쯤 방문했을 여행지가 아닌 경주의 숨은 관광명소, 핫한 이색적인 여름휴가 장소를 소개한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24일 지난 8일과 9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와 영양군 입암면 금학리 호우 피해 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3일 경산시 자인농협 회의실에서 복숭아 재배 농가 및 관련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복숭아 저장성 항상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수확후관리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급격한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문을 닫는 어린이집이 늘어나면서 작년 전국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집의 수가 전년보다 2천개 가까이 줄었고, 반대로 노인시설은 3천개 이상 크게 증가했다. 어린이집이 아예 없는 시군구도 600곳 가까이 됐는데, 대부분은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시골 읍면지역이었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어 여야 쟁점 법안인 '방송 4법'과 '채상병특검법' 재의결 안건을 상정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요구대로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및 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을 일컫는 방송 4법을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법안 상정 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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