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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기 보조금은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90대 규모로 지원된다. 감량기 제품은 품질 인증을 반드시 득해야 하며, 하수도법에 근거한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임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은 “지금까지 고생과 헌신으로만 견뎌냈던 경북 민주당 이 이제는 기대와 희망으로, 변방에서 중심으로 나가는 경북 민주당의 시즌 2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도는 경상북도 안에 특별행정기관 이관 등 중앙행정기관의 권한 이양, 지방의회 등 자치권의 강화, 통합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율성과 지원 확대, 통합 발전 전략 실현을 위한 분야별 특례와 규제 완화를 중점 반영하여 대구시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회 AI 포럼을 이끌고 있는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대구 수성구을)과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19일 AI 기술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AI 및 클라우드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공동대표발의 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디자인 AI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경상북도․구미시․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컨소시엄 구성)이 선정되어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90억원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22일부터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 69명을 선발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정을 대상으로 돌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유아교육과, 아동학과, 간호학과 등 아동 관련학과 2학년 이상의 대학생 중 대학에서 추천받은 자로 인·적성검사, 면접, 사전 필수교육 등을 거친 후 돌봄 활동을 하게 된다. 경북도는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 과제’중 하나로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인재 활용을 위해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를 기획해 지난 5월 대구·경북 지역 10개 대학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도는 경제적인 이유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 부담하는 본인부담금(최대 시간당 11,630원)을 90~100%까지 지원한다.
경북도는 19일 안동수산물도매시장 회의실에서 행정, 업체,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소주의 정체성을 살린 트렌디한 디자인의 공동주병 개발을 위한 TF 회의(팀장 박찬국 농식품유통과장)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22일 치러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1,378명을 경북도 및 시군 단위로 발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9일 울릉 신공항 개항에 대비해 울릉군 내 업체들과 특산물 가공품 개발을 위한 가공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7일에서 19일까지 3일간 구미·봉화소방서, 경산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도내 21개 소방관서 119아이행복 돌봄터 담당자 및 돌보미를 대상으로 권역별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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