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가 지역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2,643개소를 일제 조사한 결과 지난해 4조 5,498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이 같은 실적 호조는 높은 생산 비용 등 어려운 여건을 돌파하고 K-경북푸드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농업 대전환과 농식품 가공산업 대전환의 성과로 보고 있다.
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2050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 시행 △탄소중립 실천 추진전략 구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먼저 ESG 경영 모범도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고자 경주형ESG 실행계획 및 지표를 발굴했다.
경북도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경북도는 2023년‘최우수상’에 이어 2024년‘대상’에 선정됨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 일자리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수해, 태풍 등 각종 재해로 인해 발생한 폐가전제품 등의 신속한 수거・처리로 피해지역 복구를 긴급 지원하기 위해 폐가전 회수와 재활용 의무를 대행하는 공익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김병삼 청장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정부에서 추진 중인 K-실크로드 협력 구상 대상인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 경자구역 입주기업들의 신규 거래선 발굴과 수출 확대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시가 사람과 대화 가능한 인공지능(AI) 전화 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에 앞장선다고 16일 밝혔다.
경주시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외동읍과 평동 지역의 친들벼 채종단지 40㏊에 진행한 항공 병해충 방제가 성황리 마무리 됐다. 이번 방제는 내년 지역에 보급할 종자 300톤의 안정적인 종자생산을 위해 장마 후 발생할 수 있는 혹명나방, 먹노린재,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주요 병해충의 발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18일 오전 11시 플레이스c에서 열리는 교육행정협의회에 참석한다.
경북도는 7월 초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전국 34개 우수기관 중 경북 도내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이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7개소가 선정됐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14일 안동시 풍천면 구호리~신성리 지방하천 광산천 일원의 호우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