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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12일 6.25전쟁 당시 어린 나이에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진 입대해 대한민국을 지킨 학도의용군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알 밝혔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도의용군 회원 8명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회원들은 참전 당시를 회상하며 꽃다운 나이에 산화한 학우들을 추모했다.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세계적인 철강도시인 포항을 상징하는 ‘불’과 ‘빛’을 활용한 메인 콘텐츠를 새롭게 개편한 점이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어 축제 브랜드 파워를 높였다는 평가다. 축제의 중장기 발전 과제로서는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대규모 인파에 따른 교통 대책 ▲불빛 핵심 콘텐츠 다변화 ▲축제 장소 고정화 ▲좌석 유료화 추진 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제시됐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조선일보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수상에 나선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3명이다. 2002년 12월 로또 발행이 시작된 이후 최다 기록이다. 종전 최다 기록은 2022년 6월 12일 제1019회 로또복권 추첨으로 50명이 1등에 당첨된 바 있다.
경북도는 12일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소재 15개 참여기관(지자체 ‧ 대학 ‧ 지역TP)과 함께 ‘지역 원자력산업 기반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의힘 차기 대표 후보들은 12일 대구·경북(TK) 합동연설회에서 지역과의 연고를 강조하며 TK신공항 등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전당대회가 후보들의 막말과 폭로 등으로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는 상황에서 80%의 비중을 차지하는 당원투표에 결정적 역할을 할 TK 지역의 표심을 겨냥해서는 "내가 현안 해결의 적임자"라고 한목소리를 낸 것이다.
경북도는 12일 일본의 기하라 미노루 방위상이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24년판 방위백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것에 대해 긴급 성명서를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도내 개 물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개 물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일본이 12일 국무회의에서 채택한 『2024년 방위백서』에서 20년 연속으로‘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억지 주장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12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인구-산업 통합플랫폼 GBinPLUS+ 2단계 사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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