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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11일 경북적십자사 3층 앙리 뒤낭홀에서 관계자와 적십자봉사회 예천지구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를 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발생한 폭우로 인해 먹는 물의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무료 수질검사를 한다.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은 12일 7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할인행사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 간 펼쳐진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할인은 이사금쌀, 버섯, 미역, 유과, 전통차 등의 품목에 대해 1일 1회 최대 5만 원까지 이뤄진다. 특히 5만 원 이상 구매회원에 한해 선착순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문무대왕면 자율방범대(대장 이재웅)는 11일 창립31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 및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문무대왕면 도심 일대에서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문무대왕 생활안전협의회장과 파출소, 자율방범대 대원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창립 31주년을 축하했으며, 양북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와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 9천860원에서 170원(1.7%) 오른 것으로, 사상 처음으로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맞게 됐다. 월급 기준으로는 209만6천270원(주 40시간·월 209시간 근무 기준)이다.
원도심의 전통 상권인 성동시장 상인의 역량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먹거리개발 컨설팅 교육은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 5급 : 43명▲정책기획관 직무대리 김상혁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최봉환 ▲자치행정국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정혜숙 ▲자치행정국 정보통신과장 안나경 ▲복지국 복지정책과장 강현주 ▲복지국 노인…
재단은 지난 2월, 「2024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공동협력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7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헤어짐의 단상, 그리고 새로운 만남] 이라는 주제로 써클(전민수) 작가의 <이별만상–여러 가지 안녕>과 장종완 작가의 <내가 돌아온 날 그는 떠났다> 두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많은 비가 내린 입암면 금학리와 대천리에서는 새벽 3시경 주민 50여 명이 긴급대피하고 사면 유실과 침수, 상수도와 전기가 끊기고 마을 대부분이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마을순찰대 사전 점검과 신속한 주민 대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입암면 금학리와 대천리에서는 5가구가 토사에 쓸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으며 16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고 군 농지 62ha 이상 유실·매몰됐다. 입암면 금학리 주민들의 구조 요청을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나갔다가 소방관 2명이 2시간가량 고립돼 구조되는 일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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