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하면서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지시했다/경주시 제공“2025 APEC 정상회의, 역대 가장 성공 행사로 보답하겠습니…
밤사이 내린 비로 경북 안동시 임동면 일부 마을 주민들이 고립돼 소방 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8일 경북소방안전본부와 안동시청에 따르면 임동면 위리와 대곡리 마을 주민 18명이 고립돼 이 중 7명…
이날 행사에서 매칭된 남녀 참가자들은 다음달 9일까지 △도자기 공예 △떡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만남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위한 예산 4억원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전체 사업비를 10억원으로 높여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 교수는 총괄건축가로서 경주시 공간정책 및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주요 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등 건축·도시 디자인의 경쟁력 강화로 수준 높은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7일 울릉도 해양심층수 및 우산고로쇠 등 천연자원의 부가가치 창출로 울릉군 미래 신산업 발굴을 위해 난양공대 변환경제연구센터, 한동대 등과 함께 울릉도를 방문했다.앞으로 경북도는 울릉도의 해양 및 천연자원 등을 활용해 다양한 신산업을 발굴한다.이철우 도지사는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먼저 내다보고, 경북의 미래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면서 “경북은 산림면적 129만ha로 전국의 20%를 차지하는 풍부한 산림자원과 청정 동해의 해양자원 등 우수한 천연자원을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창출해 도민이 잘사는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경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인근에서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원협의회 소속 시·도의원과 고문단, 여성위원회, 차세대여성위원회 구성원, 지역주민 등 약 300여 명과 함께 민주당의 보복‧방탄용 검사탄핵 국기문란 행태를 강력규탄했다.
신태용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의 고향인 영덕에 ‘신태용 감독 축구공원’이 생겼다. 영덕군은 창포해맞이축구장을 ‘신태용 축구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해 지난 6일 개장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신태용 축구공원은 3면의 축구장에 영덕의 청정한 바다와 풍력발전소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조망을 갖추고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애를 조명한 영화 두 편이 올여름 극장가에 잇달아 선보인다. 이승만 전 대통령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의 바통을 이어받아 흥행몰이할지 주목된다. 먼저 스크린에 오르는 건 이달 10일 개봉하는 손현우 감독의 '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다.
경북도는 7일 예천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축이 확인되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