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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시장은 “정부 APEC 준비기획단에 발 맞춰 '경북 경주 APEC 준비지원단'을 조기에 구성해 회의장과 숙박시설, 미디어 등 최적의 인프라 구축과 의전, 수송, 의료 등 최고 수준의 운영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독도를 지켜야 합니다”및“은어와 비속어의 사용을 줄입시다”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과“초등학생 독도 관광 발전에 관한 조례안”,“경상북도 초등학생 독도 교육 강화에 관한 조례안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 피해 예방을 위한 건의안”,“청소년법 개정을 위한 건의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상정하여 처리하였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도정의 책무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번 장마 기간에는 최고 예방, 과잉 사전대피, 최상보호의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경북은 지난해 극한호우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는데 피해 원인으로는 야간 재난, 산간 지형, 고령자 피해가 많은 것이 특징이었다. 따라서 이 지사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664개소(산사태, 급경사지, 저수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둔치주차장, 지하차도, 침수우려도로)에 대해서는 부단체장들이 직접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경북도는 쌀 과잉생산을 막고 쌀 품질 향상을 위해 7월 한 달간 질소비료를 1,000㎡당 2kg을 줄여서 9kg만 살포하는‘질소비료 필요량만 사용하기’캠페인을 실시한다.
경북도는 경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 이지윤 박사가 지난 6월 27일 제주도에서 개최된‘2024년 한국육종학회 학술발표회’에서「월드그린시드피아 젊은육종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필리버스터가 시작 24시간 만인 이날 오후 종료되면, 채상병특검법 표결이 진행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채상병특검법 표결 처리 뒤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와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이 채상병특검법을 둘러싼 여야 충돌로 연이틀 파행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날 대정부질문에 참석할지는 불투명하다.
경북도는 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철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마디로 살려고 통합했다”면서, 통합이 수도권 집중 속에 지방의 생존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경북이 민관합동추진단을 만들어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전문가에게는 길을 묻고 도민들에게는 뜻을 물어 성공하는 통합으로 만들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경북도와 고령군이 신청한 대가야 고령의 고도 지정을 심의하기 위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3일 국가유산청에서 열렸다. 이날 위원회에서 고령 대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여 고도 지정이 결정되었고, 이후 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고도지정이 최종 완료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7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도청 직원 70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등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024년 경북 상반기 행정기구 조직개편에 따라 7월 1일부로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를 개편하고, 지난 3일 도의원, 기업, 대학 등에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에서 출범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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