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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과 2일 사이 정체전선과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남풍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지난 29일 경북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집중호우 대비 긴급 재난안전대책 회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는 6월 29~30일 경북 전역에 30~80mm, 특히 북부내륙·북동산지에는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29일 13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근무를 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곧 도래할 여름철 호우에 대비하고 사전 재해예방 사업의 공사 진행 상황과 우기 대비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 위험 요인 제거와 재피해 방지를 위해 실시됐다.한편, 경북도는 올해 총사업비 1,536억(국비 768억)을 투입해 21개 시군에 총 83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을 추진 중이며, 우기 전 주요 공종을 마무리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출생과 전쟁을 진행 중인 경북도가 7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저출생 극복 전담 조직을 가동한다. 국가 (가칭)인구전략기획부 설립보다 빠른 속도로 경북이 저출생과 전쟁 전면전에 나선 것이다.
경북도 임대성 대변인이 최근 영양군의 이미지 회복과 홍보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영양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북도와 공동모금회는 이러한 모금 열기와 기부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존 계좌이체 방식과 QR코드 납부에 더해 전화를 통한 성금 모금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7월 1일부터 ARS 060-700-1988(인구팔팔)를 개통해 성금을 모금한다.
경북도는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여름휴가철인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예천과 울릉도에서 체류형 캠프를 운영한다.
경북도는 오는 7월부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하는‘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지역주도 혁신클러스터의 중심인 강소특구의 체계적 육성을 통해 기술-창업-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역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강소특구가 첨단산업의 혁신성장 거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 내수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2024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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